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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25만 부 기념 한정판 ‘퍼플에디션’ 출간!

인생의 두 번째 기회에 대한 마법 같은 이야기

아마존, [뉴욕타임스], [선데이타임스] 장기 베스트셀러




매트 헤이그의 소설 『미드나잇 라이브러리』가 출간 7개월 만에 25만 부 판매를 기록하며 베스트셀러에 오른 것을 기념해, 인플루엔셜에서 ‘퍼플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죽기로 결심한 주인공 ‘노라 시드’가 삶과 죽음 사이에 존재하는 미스터리한 도서관 ‘미드나잇 라이브러리’에서 눈을 뜨며 시작되는 이 소설은 노라가 인생의 두 번째 기회를 얻으며, 가장 완벽한 삶을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책을 덮는 순간 내일이 기대된다!” “내 인생의 반려책을 만났다” “다시 살아봐야겠다는 힘을 얻었다” 등 그녀의 여정을 함께했던 수많은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블로그나 SNS에 공유하며 남긴 리뷰들도 소설만큼이나 우리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타인의 삶에 대한 공감, 자신의 삶에 대한 긍정, 살아있는 것 자체가 살아야 할 이유라는 깊은 성찰까지 매트 헤이그 작가가 보내는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는 세대와 성별을 아우르며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영국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미국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50주 이상, 독일 [슈피겔]에서도 38주 연속 장기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덴마크, 이탈리아, 스페인, 루마니아, 타이완, 이란 등 세계 각지에서 출간되며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저 : 매트 헤이그
영국의 소설가. 1975년 요크셔 주 셰필드에서 태어났다. 헐Hull 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역사를 공부했고, 리즈Leeds 대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20대 초반에 정신적 위기를 맞은 그는 절벽 끝에 서서 스스로 생을 마감하려던 순간, 자신의 우울증과 불안장애를 깨닫고 파트너와 가족의 도움을 받아 서서히 건강을 회복했다. 오랜 시간 우울과 싸운 끝에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독서와 글쓰기는 ‘어둠 속에서 발견한 일종의 구원’이었다. 그의 소설들은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몇몇 작품은 영화로도 제작 중이다. [뉴욕 타임스]는 그를 “재능이 탁월한 작가”라고 극찬했고, [선데이 익스프레스]는 “상상력이 풍부한 젊은 작가”라고 평했다. 기발한 상상력에 유머와 위트가 더해진 그의 작품은 독자들에게 큰 공감과 위로를 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05년에 낸 첫 소설 『영국의 마지막 가족』은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첫 판타지 동화 『그림자 숲의 비밀』은 출간되자마자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받았던, 영국 어린이들이 직접 선정하는 상인 ‘레슬레 스마티즈 어워드’를 수상, 카네기메달 최종 후보에 세 번이나 오르면서 동화작가로서도 인정을 받았다. 부모님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시작되는 『그림자 숲의 비밀』은 영국 전통 판타지 동화의 맥을 이으며, 매트 헤이그에게 어린이책 작가로서의 가능성을 활짝 열어 주었다.

저자의 두 번째 소설은 『에코 보이』으로 SF 소설이다. 인공 지능을 가진 ‘에코’가 인간들을 위해 온갖 일을 하는 2115년의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외계인의 유머와 위트를 통해 삶과 인간을 들여다본 소설 『휴먼 : 어느 외계인의 기록』은 에드거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영화 판권이 팔려 작가가 직접 각본을 쓰고 있다. 2015년 우울증을 극복한 과정을 담은 에세이 『살아야 할 이유』가 영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며, “마음 건강에 대하여 우리 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주요 작품으로 『휴먼The Humans』, 『영국의 마지막 가족The Last Family in England』, 『래들리 가족The Radleys』 등이 있으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도 썼다. 그의 작품은 세계 30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소설 『시간을 멈추는 법』과 동화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은 영화화될 예정이다. 2020년 출간된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는 출간 이후 각종 베스트셀러를 휩쓸며 평단과 독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현재 아내 안드레아와 ‘매일 살아야 할 천 가지 이유를 주는’ 두 아이 루카스, 펄과 함께 요크셔에 살고 있다.
역 : 노진선
숙명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뉴욕대학교에서 소설 창작 과정을 공부했다. 잡지사 기자 생활을 거쳐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언어의 경계를 허무는 유려한 번역으로 독자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조디 피코의 『작지만 위대한 일들』, 존 그린의 『거북이는 언제나 거기에 있어』, 피터 스완슨의 『죽여 마땅한 사람들』, 요 네스뵈의 『스노우맨』, 『레오파드』, 『네메시스』, 『아들』,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결혼해도 괜찮아』, 캐서린 아이작의 『유 미 에브리싱』 외 『토스카나 달콤한 내 인생』, 『아빠가 결혼했다』,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만 가지 슬픔』, 『새장 안에서도 새들은 노래한다』, 『금요일 밤의 뜨개질 클럽』, 『자기 보살핌』, 『동거의 기술』, 『창조적 습관』, 『고든 램지의 불놀이』, 『달빛 아래의 만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출판사 리뷰

25만 부 기념 한정판 ‘퍼플에디션’ 출간!

인생의 두 번째 기회에 대한 마법 같은 이야기


★ 아마존, 《뉴욕타임스》, 《선데이타임스》 장기 베스트셀러
★ 〈어바웃 타임〉 제작사 영화화 예정!

“후회하는 일을 되돌릴 기회가 생긴다면
다른 선택을 해보겠니?

23시 22분. 죽기에 딱 좋은 시간.
초록의 책들이 가득한 자정의 도서관에서
가장 완벽한 삶을 찾는 여정이 시작된다!

★2020 굿리즈 베스트 픽션 1위
★2020 굿모닝 아메리카 북클럽 선정 도서
★2020 BBC 비트윈더커버스 북클럽 선정 도서
★2020 라이브러리 리즈 선정도서

어머니의 죽음, 파혼, 해고, 반려 고양이 볼츠의 죽음… 더 이상 삶을 견딜 수 없던 주인공 노라는 자살을 결심한다. 눈을 뜬 곳은 초록색 책들로 가득한 자정의 도서관. 친절하고 다정한 사서의 안내로 서가의 책이 모두 노라가 살았을지도 모르는 삶들을 담고 있음을 알게 되고 노라는 《후회의 책》을 펼쳐서, 가장 후회되는 순간 다른 선택을 했던 삶을 살아본다. 빙하학자, 뮤지션, 동네 펍 주인, 수영 선수가 되는 삶, 평범하지만 지루한 삶, 아이가 있는 삶 등등 가장 ‘완벽한 삶’을 찾을 때까지 수만 가지의 새로운 삶을 거친다. 그러나 노라는 자꾸만 ‘자정의 도서관’으로 돌아오게 되고, 무엇이 완벽한 삶인지 의문을 품는다.
20대에 심한 우울증을 겪으며 정신적 붕괴를 경험했던 작가 매트 헤이그는 ‘살아야 할 이유’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해왔고, 신작 장편소설 《미드나잇 라이브러리》에서 자신만의 해답을 구한다.

“엄청난 재앙이나 다름없는 저로 살아가는 고통이 만약 제가 죽었을 때 다른 사람이 받게 될 고통보다 훨씬 커요. 사실 제가 죽으면 다들 안도할 거예요. 전 쓸모 없는 사람이에요.”(94쪽)

죽음밖에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자신을 하찮게 여기는 노라의 외침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어땠을까’라며 후회와 불행을 곱씹는 경험을 해본 사람들이라면 잘 알게 되는 결과다. 작가는 무한한 수의 책들을 보관하는 도서관이라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여 “잠재의식 속에 있는 후회의 목록을 문자화하고 그녀의 삶을 담은 수많은 책들을 펼쳐 읽어보는 것”으로 우울증의 경험을 묘사하고자 했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그 삶들 속에서 과연 노라는 완전히 만족하는 삶을 찾을 수 있을까? 작가는 노라를 통해 사소한 선택의 결과로 만들어지는 다중 우주 속의 수많은 삶들을 모두 경험해보게 한 후, 우리에게 도리어 질문을 던진다. 후회를 되돌렸을 때, 그 결과가 당신이 간절히 원하던 그 삶이였느냐고. 그 삶에서도 역시 후회하고 있지 않느냐고.

“이것이 그녀가 살지 못해서 슬퍼했던 삶이었다. 살지 못해서 자책했던 삶이었다. 존재하지 못해서 후회했던 순간이었다.”(87쪽)

영국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미국 아마존 및 《뉴욕타임스》 20주 연속 베스트셀러, 《선데이타임스》 28주 연속 베스트셀러(출간일 기준)를 기록하고 있고, 영미권 뿐만 아니라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에서도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는 등 전 세계 독자들이 웃음과 눈물, 감동을 함께하고 있다. 또한 한국 관객들이 사랑하는 영화 〈어바웃 타임〉 제작사에서 판권 계약을 완료하여, 매트 헤이그의 따뜻하면서도 삶의 의지를 고양시키는 이 소설이 어떻게 영상화가 될지 더욱 큰 기대를 갖게 된다.
삶의 불완전성을 받아들이며 삶의 가치와 행복을 찾아가는 노라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결국 우리는 지금 현재의 삶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후회스럽지만 당시에는 최선을 다한 선택의 결과들이 층층이 쌓여 이루어진 지금 우리의 삶을. 그리고 작가는 어린 노라에게 작은 친절을 베풀었던, 엘름 부인의 말을 빌려 각자의 삶을 살아내고 있는 우리에게 위로를 전한다. “잘될 거야, 노라. 괜찮을 거야.”


《미드나잇 라이브러리》에 쏟아진 끝없는 찬사

아름다운 우화, 영화 〈멋진 인생〉의 현대판.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세상에 갇혀버린 지금, 우리 모두에게 시의적절하다!
―조디 피코(《작지만 위대한 일들》 작가)

후회, 희망, 두 번째 기회에 대한 묵직한 울림을 주는 소설.
―데이비드 니콜스(《원데이》 작가)

매트 헤이그는 빛과 어둠을 가진 인간 존재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이 탁월한 이야기에 그의 모든 재능을 쏟아냈다.
―닐 게이먼(《북유럽 신화》 작가)

몰입력 있으면서도 위안을 주는 책. 무한한 가능성, 새로운 길, 새로운 삶, 우리를 어떻게든 어디로든 완전히 다른 세상으로 안내하는 판타지는 이 힘든 시기에 꼭 필요하다.
―《뉴욕타임스》

매트 헤이그는 가장 감동적인 방법으로 일상의 감출 수 없는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가디언》

따뜻함과 유머로 가득한 매혹적인 책 읽기, 삶을 변화시키는 책의 힘에 대한 생생한 찬사.
―《선데이타임스》

당신이 가진 삶의 진정한 가치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독창적이며 영감을 주는 소설이다.
―《인디펜던트》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는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베스트셀러 작가 매트 헤이그는 또다시 마법적이고 영감을 주는 이야기로 돌아왔다.
―《O, 오프라 매거진》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배우는 기발한 판타지.
―《커커스 리뷰》

매력적이다. 매트 헤이그는 책장에서 이 책을 꺼내는 독자들에게 충분히 보답할 것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우리가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정말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까?
매트 헤이그의 사색적이고 마음을 울리는 신작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는
후회와 우리의 관계를 탐구하면서, 완벽한 삶을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탐색한다.
―《하퍼스 바자》 영국판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는 온화한 통찰력과 위안을 주는 지혜로 가득한 매력적인 책이다. 새로운 관점을 얻음으로써 후회를 떨쳐내게 하며, 예상치 못한 기화와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참신함이 가득하다.
―《사이콜로지 투데이》

후회, 고통, 그리고 평범한 삶의 풍요로움을 탐험하는 현대판 우화, 매혹적인 이야기이자
자기계발 숭배에 대한 해독제, 그리고 진정한 자기 수용을 위한 선언이다.
―《iNews》

상품정보제공고시

도서명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저자, 출판사 <매트 헤이그> 저/<노진선> 역 / 인플루엔셜
크기 138 * 205 * 21(mm) / 512(g)
쪽수 408쪽
출간일 2021년 04월 28일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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